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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집에 있을 때에 보면 더 오싹할 수 있는 공포 웹툰 몇 가지를 소개해 드려 보고자 해요. 은근 몰입감도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보다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공포 웹툰 멸종인간은 인간 시리즈 세 번째로 나온 것인데, 미지의 생명체에게 쫓기고 쫓기는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조의 영역 보신 분들은 공감을 하실 수 있는데 그것보다 더 징그럽게 표현이 되었어요.

 

 

공포 웹툰 스위트 홈은 절망의 세상을 비관을 하고 스스로 고립시킨 소년이 갑자기 괴물 때문에 난리난 세상 속에서 이제 그 곳을 벗어나기 위한 스토리로 그려집니다.

 

 

공포 웹툰 먹이는 불길한 것들이 현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귀신을 보는 아이들과 그들이 겪는 악몽 같은 일이 펼쳐지는데, 너무 리얼하게 묘사가 되어 혼자 보기 너무 무서웠어요.

 

 

공포 웹툰 묘진전천계에서 땅으로 떨어진 신비의 존재, 묘진이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 지는데 그림체가 매력적이고 서늘한 그런 느낌을 제대로 표현을 해서 볼만 했어요.

 

 

살짝 괴기스러운 느낌의 공포 웹툰 ‘0.0MHz’는 가위에 눌리거나 귀신을 보는 각종 심령 현상을 겪는 카페 동호회 회원들이 겪는 상황에 대해 풀어가요.

 

 

이건 특히나 그림체가 다소 섬뜩하고 몰입감을 주었는데, 혼자 보기 정말 난이도가 있는 작품 입니다.

 

 

공포 웹툰귀도는 친구들끼리 둘러 앉아 괴담을 하는 걸 담아낸 것으로 은근 신선했어요.

 

 

일제감정기를 배경으로 한 공포 웹툰 귀신이 있죠.

 

 

공포 웹툰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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